[안동시] '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' 전개
2025-02-05

안동시는 "보건복지부는 '2025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지원사업'에 안동시를 포함해 전국에 3곳을 선정하고, 중독관리통합지원세터를 신규로 개소한다"고 28일 밝혔다.
'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'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중독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중독자의 조기 발견, 상담, 치료,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.
이에 따라 안동시는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기 어려웠던 알코올, 마약, 도박, 인터넷 등 중독 질환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.
안동시는 3년에 걸친 노력 끝에 이번 사업에 신규로 선정, 운영비와 인건비 등 2억5천166만원원(국비 50%, 도비 15%, 시비 35%)의 예산을 확보했다.
이를 통해 신규 인력 6명을 충원할 예정이다. 운영 방식과 센터 위치 등에 대해서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. 지역사회 기반의 중독 질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독 문제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.
권기창 안동시장은 "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신규 개소와 운영을 통해 정신질환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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